Plextor SSD장착기!!

계속 SSD를 달리라고 벼러오다가 결국 구입했음.

시스템디스크로 WD 캐비어블루를 쓰고있었는데, 3년만에 결국 맛탱이가 가주심.

RMA로 교체받고 데이터용으로 쓰고 이참에 SSD로 바꾸었음.

어떤 제품으로 고를지 한참 고민하다가 N모군의 추천으로 플렉스터로 결정!

MLC방식인데 삼성보다 월등한 가격으로 고민의 여지따위 별로 없었음. 

그리고 M5는 5년무상보증, M5S는 3년무상보증임. 이게 젤 맘에들었음.

참고로 5월안에 구매하면 10,000원 캐시백이벤트 진행중임미다.

주문하고 기다리기 싫어 용산에 직접 찾아가 받았음.

처음 받아서 뒤돌아나오려는데, 박스가 너무 가벼워서 빈박스 받은줄 알았음. 그동안 HDD의 묵직함에 너무 익숙해져있던거임.

혹시나 해서 직원분께 이거 가이드에 그냥 달면되나요 라면서 일부러 눈앞에서 뜯어봤는데!! 안에 SSD가 들어있었음.

속으로 나 사기당한건 아니겠지 이러면서 덜덜덜 떨며 열었는데 SSD가 들어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쉼.


친절하게도 장착가이드도 하나 주심. 내 케이스에는 3.5" 슬롯밖에 없어서 저 가이드 없으면 설치가 불편했을거임 


가이드 장착모습!! 플렉스터 로고 방향 맞춘다고 반대로 달았다가 케이블 연결부위가 짧아서 다시 달아줬음.

자 이제 컴안으로 삽입..쑤컹쑤컹. 케이블 정리가 안되어있는건 맞습미다. 사블5.1 외장IR 달으려고 보니 케이블이 간섭되어서 

짜증과 함께 다 풀어버려서 그런거임. 원래는 케이블 정리 잘하는 남자임.

자 윈도우 설치하고 트림이랑 이것저것 최적화도 완료


윈도우 점수는 7.2 그동안 5.6나오던 거에 비하면 엄청나진 속도.

그리고 대망의 부팅은 정말 눈물이 남. 켜면 윈도우 로딩이 거의 없이 파밧 하고 켜지는 쾌감이란!!

그리고 꺼질때 진짜 빨리 꺼집니다. 켜지는 것보다 더 빠르게 꺼짐.ㅋㅋ

오늘의 결론 : SSD사길 잘했다.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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